따뜻한 후기를 남겨주세요
여러분의 한마디는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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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를 긍정하며 살게 되었다.
- 김--
- 2020-08-27
- 조회수1532
- 0
- 초등학생 딸아이와 함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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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0-07-31
- 조회수1577
- 0
- 저는 오늘부로 약 1년 반 간의 치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.
- 박--
- 2020-07-08
- 조회수1725
- 0
- 많은 분들이 이 센터를 알고 찾아 올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!
- 한 00
- 2020-06-17
- 조회수1695
- 0
- 10년 정도 외롭고 공허한 감정이 늘 따라다녔습니다.
- 000
- 2020-05-01
- 조회수11978
- 0
- 6년 동안 병원을 옮겨가며 그 안좋은 약을 계속 먹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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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0-04-02
- 조회수2059
- 0
- 아이와 함께 센터를 방문해 온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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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0-03-21
- 조회수1769
- 0
- 저는 올해 환갑을 맞이한 할머니 000입니다.
- 000
- 2020-02-26
- 조회수1735
- 0
- 격렬한 운동을 해야만 제 안에 있던 폭력성을 누룰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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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0-02-15
- 조회수1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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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년 동안의 음악치료를 마무리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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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0-02-05
- 조회수22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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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처음에는 거부감이 많이 들었다.
- 이 00
- 2020-02-02
- 조회수2175
- 0
- "엄마는 새로 태어난 사람같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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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9-12-15
- 조회수17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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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8.10월 사회성 결여, 소통불가로 학교생활을 어려워했던 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방문했던 엄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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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9-11-17
- 조회수18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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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황장애
- 정00
- 2019-10-29
- 조회수2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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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딸의 우울증과 불면증
- 제갈 00
- 2019-10-25
- 조회수2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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